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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ximizing every single moment to prove myself.
Give the world the best you've got.
자주 드나드는 블로그의 블로거 백산 님이 쓴
'What matters most to me'
정말 멋지다.
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다.
그런데 이 분은 미국에 계신다 ^^
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해수욕장에서
Beach boys의 Kokomo를 들으며,
준벅 또는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를 마시면서
매거진 <B>를 읽고 싶다.
요즘,
무언가 부유하는 느낌.
무언가 안정된 것이 없으니 불안하다.
어서 이번 여름이 결정되었으면.
오늘 아침 피곤하기도 했고 너무 이른 시각이기도 해서
과외를 내일 아침으로 미루었다.
그 시간동안 잠을 보충한 후
오늘 발표할 것을 정리하고 몇 번 연습하였다.
그리고 세션 장소인 서울대에 가서 발표를 하였는데,
발표를 들었던 직원께서 Impressive하다고 칭찬해주셨다.
더불어 학회후배들도 정말 좋았다, 멋졌다 등의 칭찬을 해주어
이번 주 동안 혼자서 완전 공들여 raw data를 만들고 통계분석을 했던 것이
결과론적으로 정말 좋았던 것 같다.
노력이 인정받는다는 사실은 즐거운 일이다.
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기분이 참 좋다. :)
오늘은 8시간동안 피티를 만들었다.
그리고 낼 아침 8시에는 과외가 있으며,
오후 3시에는 서울대에서 엠씨엘 기업연계 프로젝트
중간발표를 한다.
오늘 수고 많았고, 내일도 화이팅이다!